아마가미 1x회차

......몇 회차인지 세는걸 잊었다;
올 컴플리트해서 오마케를 보는날 그만둬야지. 어찌저찌 게임하는데도 성격이 나오는지라
이런 야리코미 계열의 게임을 시작하면 끝장을 보는듯;
바뻐서 계속 쉬다가 최근 그나마 시간이 나서 다시 시작했는데 역시 재밌구나.
오늘로 하루카 선배 데아이 - 시리아이 - 나카요시 클리어.
힘내서 오마케모드를 열자 ㅡㅜ

밑은 이런저런 스샷

변태 신사 타치바나 쥰이치의 신사어록은 위키에도 있을정도로 유명. 그 중에서도 이건 내가 꼽는 가장 신사(?)적 발언.

「결코 크다고는 할 수 없지만,
매일 부활동으로 근육이 안쪽에서 밀어 올려지고……
바깥쪽으로부터는 저항을 없애기 위해 개발된
경영수영복에 의해 압박되어있는 가슴
나는 그런 화약과 같이 폭발할 것 같은 에너지를 모은 느낌을 보고 싶어서,
그만 훔쳐보러 와버렸습니다!」
이 대사를 한참 연습중인 수영부에서 큰소리로 외친거지(...)

키미키스의 패러디 대사 ~ 무릎 키스라던가~ 이과실에서 이벤트라던가 ㅋㅋ
마작을 하자고 했는데 미야의 이 반응. 아무래도 타치바나군은 집에서 미야와 마작의 벌칙으로 탈의 마작을 하는 모양 ㅡㅜ
이자식 어떻게든 해야...
1학년 톱은 나카타 사에, 2학년은 리호코, 3학년은 모리시마 선배 라는게 히로인 3명..무려 절반이 교내 톱의 슴가
공식 설정상에서도 리호코, 사에, 선배 순이었지.
선배 공략을 안하면 들러붙어서 짜증을 유발하는 로미오군을 발라주는 좋은 이벤트:3 속이 시원해지는데
특히나 저 신사의 발언은 한번 해보고 싶을정도.
선배는 사실 남자..

츠카하라「하루카는……저기……남성이야」
타치바나「무,무슨 소릴하는 겁니까 츠카하라선배! 그,그럴리가……그럴리가 없습니다」

타치바나「모,모리시마 선배」
모리시마「아~아……, 결국 들켜버렸나…… 남자아이라는걸 알고 놀랐어?」



그나저나 사에 나카요시 클리어 해야하는데 목소리 듣기 싫다 ㅡㅜ

by 노오사 | 2009/07/02 00:01 | 트랙백 | 덧글(4)

간만에 아마가미

우메하라 루트....가 아니라 아야츠지 츠카사 데아이 - 시라아이 - 나카요시 루트 엔딩 방금 봤다.
나카요시에서 우메하라 불쌍...ㅡㅜ 다른 애들은 우메하라 보는 앞에서 그렇겐 안했는데;;
가만생각해보니 나중에 하루카 선배를 다시 공략하게 되면 그때는 이름은 존으로 해야겠다.

메신저 라이브 2009 설치 했는데 적응해야겠다 ㅡㅜ 특히나 사진 전송에 난항 ㅡㅜ

by 노오사 | 2009/06/28 00:48 | 트랙백 | 덧글(2)

七咲ドラゴン。

핸드폰에서 일본어 입력이 가능해졌다. 계속 써보니까 이거 PC의 ime보다 훨씬 편하다.
완성 단어 및 연관 단어가 줄줄 나오는데다가 쿼티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으니 로마자 ime가 그대로 적용되니까 매우 편리.
이글루는 재쳐두고 트위터를 사용중이었는데 거기엔 일본어로밖에 글을 쓰지 않았어서
PockeTwit의 사용이 뜸했으나 이제 심심하면 사용하게 됐다.
사실 좁은 땅의 이점을 살려서 유선만 구축하던 이 나라에서는 무선환경이 너무 끔찍하지만;
여기저기 돌아다니다보면 무선랜을 개방해놓은 사람들이 있어서 잘 사용해주고 있다(...........)
오늘 뉴스에 보니 아이폰이 들어온다고 했는데 시기상조 아냐? 그거에 맞춰서 무선인터넷을 무제한 정액제로
쓸 수 있는 상품이 나온다면 조금 고려해볼수도 있지만 과연 통신사가 해주려나;

그러고보니 나나사키를 백허그해서 치마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는 이벤트를 못봤네.
마감 후 한동안의 여유로웠던 시간은 지나고 또 바빠지기 시작했는데 이상하게 안바쁠 때는 안그러더니
바빠지면 게임을 하고 싶어지는 욕구가 마구마구(....)
아마가미 오마케 메뉴를 열고 싶기도 하고 몬헌2G가 다시 하고 싶어져서 사용을 별로 안하던
한손검을 들고 싸우고 싶고 몬헌회 하고 싶다.

지난달에 금이 갔던 다리는 이제 다 나았다. 다시 자전거로 출퇴근중인데 이렇게 더울 줄이야!!!
휴가는 다음달이고 어디 여행이라도 가고싶다~ 카메라랑 노숙셋트를 짊어지고 자전거로 갔다온다거나
요즘 제주항공이 싸다는데 에바 파 보러 일본에 갔다오고 싶다. 고민중이라 용자들이 용기를 불어넣어주면 단박에 갈지도ㅋㅋ



닥날이 넘긴 문답

by 노오사 | 2009/06/24 17:29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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